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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스페셜① - 하이세탄 경유]
급이 다른 고품질 하이세탄 경유에 주유 혜택도 듬뿍
최고 수준 세탄가로 연비‧효율↑, 소음‧대기오염↓
‘경유 보너스 카드’포인트 적립 경쟁사 대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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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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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세탄 경유를 제공하는 에쓰-오일㈜ 믿음가득 주유소.

디젤차량을 모는 화물차주들 사이에서 고품질 경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세탄가가 높은 고품질 경유가 연비와 효율성 면에서 뛰어나다는 입소문이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탄가(Cetane number)는 숫자가 높을수록 소음이 줄어들고 연비를 향상 시킬뿐만 아니라 디젤차량의 성능이나 대기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수치다.

이런 점 때문에, 정유업계는 고품질 경유 제품을 공급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있다. 그 중 대표적인 기업이 에쓰-오일이다.

에쓰-오일은 고세탄가 경유 제품과 타사 대비 월등한 적립을 자랑하는 ‘경유전용 보너스 카드’등을 앞세워 화물차 시장에서 진작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경유라도 다 같지 않다…세탄가 높냐?
기본적으로 주로 승용차에 쓰이는 휘발유의 성능평가를 옥탄가로 판단하듯, 경유는 세탄가로 성능을 평가한다.

세탄가를 좀 더 설명하면, 경유 내에 세탄 함량을 나타낸 수치로써 함량이 높을수록 스스로 점화하는 착화성이 뛰어나고, 발열량이 높게 나타난다.

실린더 내부에서 고온·고압으로 압축된 공기에 연료를 주입해 자연적으로 점화되는 경유 엔진의 특성상, 연료의 착화성과 발열량이 높을수록 엔진 성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세탄의 함량이 높을수록 고급 경유로 불린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때 에쓰-오일은 국내 정유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고세탄가 경유를 자랑하며, 고품질 경유의 보급을 선도하고 있다.

실제로 이와 관련한 2016년 하반기 기준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정유 4사의 세탄가는 에쓰-오일이 58로 가장 높았으며, 그밖에 정유사들은 52~55 수치를 기록했다.

아울러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 7월 정유회사 최초로 연료유 부분 ‘2016 THE PROUD 고객가치 최우수 상품’으로 선정돼, 그 가치를 입증했다.

화물차주들의 새로운 발견, 고세탄가
아무리 우수한 경유 엔진이라고 하더라도 엔진의 성능을 높이려면, 세탄함량이 높은 고세탄가 경유만한 게 없다.

실제, 세탄가가 높은 고세탄가 경유를 주입하면 착화성이 높아 연소 시 엔진출력 및 효율이 증가한다. 여기에 엔진출력을 손실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연비도 향상된다.

더불어 연소 시 효율이 높아 미연소 탄화수소,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발생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대기환경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반면, 세탄가가 낮아 착화성이 좋지 않은 저세탄가 경유일수록 엔진 내 노킹현상으로 인한 차량의 출력 저하와 소음 및 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엔진의 수명과도 연결되는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국내에서는 고급 휘발유와는 달리, 고급 경유 상품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아쉬움이 있다. 에쓰-오일은이런 점 등을 고려, 해외에서 판매 중인 고급 경유보다도 오히려 높은 수치의 ‘하이세탄 경유’라는 제품 브랜드 명칭을 부여해 독자적인 고세탄가 영역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서서히 화물차 시장에서 차주들의 고세탄가에 대한 인식을 높여나가고 있는 것이다.

   
▲ 에쓰오일이 출시한 경유 전용 보너스카드.

‘경유 전용 보너스 카드’로 혜택까지
이를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에쓰-오일은 고품질 경유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경유 차량 운전자들을 위해 지난 5월 ‘경유 전용 보너스 카드’를 정유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경유전용 보너스카드는 모두 2종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플라스틱카드는 운전자가 주유 전 주유원에게 제시하기만 해도 혼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눈에 띄는 라임색과 ‘하이세탄 디젤’이라는 문구를 명시했다.

또한, 주유구 안쪽에 부착하여 주유 직전 다시 한 번 혼유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스티커형 보너스카드가 있다. 카드 하단에는 플라스틱카드와 동일한 일련번호가 삽입되어 있어 카드를 직접 휴대하지 않아도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특히, 에쓰-오일은 보너스 포인트 적립액 규모에서 경쟁사 대비 약 2배 높은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난 11월 하이세탄 경유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이세탄 경유 체험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 정유업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

영상 공유 이벤트는 화물운전자복지카드를 소지한 화물차 운전자라면 누구든 참여 가능토록 했으며, 12월 중 영상 공유를 위해 선정된 참가자 58명 전원에게 4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하고, 이 중 우수 체험 영상으로 선정된 운전자 10명에게는 50만 원 주유상품권이 추가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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