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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트럭코리아, 용인 서비스센터 오픈물류 거점 지역인 진위 일반 산업 단지 및 오산 IC인근 위치
일반 정비, 도장/판금 등 사고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오픈 기념 1월 31일까지 선착순 120명에게 할인 이벤트 실시
김영대 기자  |  kim.yd@sangyongch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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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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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트럭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용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용인 서비스센터는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 서비스 딜러사로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디에스브이하이테크(DSV HIGH TECH) 서비스센터가 운영을 맡았다.

다임러트럭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한 용인 서비스센터는 국내 물류 거점 지역인 진위 일반 산업 단지와 교통의 요지인 오산 IC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물류 운송 차량의 정비 수요에 적극 대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경기/충청 지역을 오가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총 3개층, 총 면적 1만 1,003㎡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베이 기준 최대 규모로, 워크 베이에 진출하기 위해 후진을 할 필요 없는 드라이브-쓰루(drive-thru) 형식의 총 10개(트럭 전용 8개, 스프린터(밴) 전용 2개)의 최첨단 워크 베이를 갖추고 있다.

더불어, 서비스센터 내 별도의 도장 부스 및 판금 작업장이 추가로 설치되어 일반 정비에서 사고 수리까지 각종 차량 정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밖에 오픈 전 정비사들을 대상으로 트레이닝 센터 외에 추가 현장 기술 교육을 집중 시행하여,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와 정비 기술력 제공에 만전을 기했다.

   

아울러,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 중 최고 수준의 다양한 부품 재고를 확보한 것은 물론 2014년 확장‧신설된 메르세데스-벤츠 부품물류센터가 약 50분 거리 내에 위치하고 있어 당일 부품 공급률을 극대화하여 정비로 인한 고객의 운휴시간을 최소화했다.

용인 서비스센터의 영업시간은 월요일-금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토요일에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다. 차량 정비가 진행되는 동안은 지상 2층에 마련된 전용 샤워실과 수면실을 갖춘 최신 설비의 고객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용인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으로 전국 17개에서 총 18개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이어 2017년 상반기 신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를 추가 오픈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조규상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가장 신뢰받는 트럭 브랜드가 되기 위하여 고객이 정비로 인해 불가피하게 업무를 중단하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 서비스의 목표"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용인 서비스센터의 오픈으로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간편하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용인 서비스센터는 오픈을 기념하여 2017년 1월 31일까지 방문 고객 선착순 120명에게 부동액, 캡 필터, 에어드라이어 필터에 대하여 부품 20% 할인 혜택 및 다음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공임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문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용인 서비스센터(전화: 1577-1335) 또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 콜 센터(080-001-188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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