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신문
> 상용일반
서울시,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행위 신고포상금 첫 지급불법행위 신고 11건에 대해 110만 원 지급
상용차신문  |  tnb@sangyongch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28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msn kakaostory

돈을 받고 불법으로 화물운송을 한 자가용 화물자동차 신고포상금이 처음으로 지급됐다.

서울시가 허가 없이 자가용 화물자동차로 화물을 실어 나른 사례를 신고한 11건에 대해 건당 10만 원씩 총 110만 원의 포상금을 첫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1월부터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를 신고하는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정한 바 있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 금지 위반 10만 원 ▲운송사업자 직접운송 의무 위반 15만 원 ▲운수주선사업자 준수사항 위반 15만 원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받는 행위 20만 원 등이다.

신고포상금은 구청이나 경찰서로 신고된 위법행위 가운데 사실이 입증된 건에 한해 신고자에게 직접 지급된다.

신고는 위반행위 사진을 찍고, 위반 차량 번호와 장소 등을 적어 구청이나 경찰서에 제출하면된다. 다만, 신고포상급 제도의 악용을 막기 위해 한 사람당 받을 수 있는 포상금은 1개월 100만 원, 연간 600만 원으로 한정된다.

상용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중형 트럭 ‘뉴 유로카고’ 미리 보기
국내 중국차 열풍, 상용차로 이어지나?
한국상용트럭, 대규모 투자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심층분석·통계는 말한다] 상용차 수출트럭·버스 수출시장, 심상치 않다
▲전동화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모빌리티서비스글로벌 상용차의 ‘미래이동성’, ...
[심층분석·통계는 말한다] 상용차 생산수출부진·파업에 2009년來 생산량 최악
유로6 스텝C 모델 대상 차량가격 인상 단행
[심층분석‧통계는 말한다] 상용차 수입상용차 수입 고공행진…대수...
2017 서울모터쇼, 상용차업계도 자리 빛낸다
세계 1위 중국산 ‘프리미엄 버스’ 내년 출시된다
최신 뉴스
1
이베코 중형트럭 ‘뉴 유로카고’ 본격 출시
2
[MAN Q&A] 막스 버거, "시장 위축 예상되지만 점유율 높일 것"
3
만트럭버스, 용인 시대 개막…질적 도약 시동 건다
4
현대차, '쏠라티 리무진' 최초 공개
5
세계 1위 중국산 ‘프리미엄 버스’ 내년 출시된다
6
‘카고크레인’의 ‘고소작업차’ 化?화물 대신 사람을 들어 올린다?
7
유로6 스텝C 모델 대상 차량가격 인상 단행
8
[심층분석·통계는 말한다] 중고 상용차 수출중고 트럭·버스 수출, 너까지…신차와 ‘동반부진’
9
고속道 화물차 휴게소② 중부·중부내륙·중앙선“국토의 중앙통로에서 잠시 쉬었다 가세요~”
10
우버, 트럭시장 진출에 시동 건다
동영상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용차신문 상호명 : (주)상용차정보  |  발행ㆍ편집인 : 유수근  |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 01161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37길 11, 세기빌딩 302호(중곡동 649-13) | 청소년보호책임자:정하용
TEL : 02-462-1929(대표) 02-462-1930(취재)  |  FAX : 02-462-1924
Copyright © 2013 상용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nb@sangyongch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