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신문
> 다이제스트(승용)
기아차, 안전·편의사양 강화된 ‘더 뉴 쏘울’ 출시신규 6단 자동 변속기로 주행성능과 연비 향상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된 ‘스타일 업 패키지’ 운영
정하용 기자  |  jung.hy@sangyongch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22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msn kakaostory
   
 

기아자동차가 22일 스포티한 스타일과 강화된 안전·편의 사양으로 무장한 ‘더 뉴(The New) 쏘울’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더 뉴 쏘울은 스포티하고 와일드한 디자인을 강조하는 ‘스타일 업 패키지’가 새롭게 추가된 한편, 신규 6단 자동변속기 탑재로 연비가 향상됐으며 커튼 에어백에 전복감지 기능을 새롭게 적용하고 버튼 시동 스마트키를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과 경제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레스티지 트림 이상부터 선택 가능한 ‘스타일 업 패키지’는 스포티하고 와일드한 스타일의 범퍼, 사이드실 몰딩, LED안개등, 신규 디자인의 알로이휠, D컷 스티어링휠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 패키지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2017년형 쏘울EV’도 함께 시판했다.

2017년형 쏘울EV는 ▲충전 중단시간을 설정해 전기료를 절감하는 ‘예약 공조기능 강화’ ▲급속 충전 용량 확대(기존 83% → 94%) ▲차량 속도에 따라 음향이 변경되는 ‘2세대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 ▲원격 공조 기능 강화 ▲완속 충전중 케이블 도난을 예방하는 ‘완속 충전기 잠금 장치’ ▲내비게이션 LTE 서비스 적용 등 EV 전용 편의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쏘울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750~2,145만 원, 디젤 모델이 2,315만 원, EV 모델이 4,275만 원이다.

 

정하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1
[통계] 지역별·국가별 수출 현황
2
[통계] 카고트럭 크기별·업체별 판매현황
3
[통계] 국내 지역별 유가 평균가격
4
[통계]국내외 유가 동향
5
컨셉트 카로 상용차의 미래 100년 앞당긴다
6
미 정부, 트럭산업 관련 규제 강화
7
[심층진단]화물과적, 왜 나만 갖고 그래‘을’만 탓하는 과적 처벌…형평성 잃었다
8
세진트레일러, 다양한 제품으로 트랙터에 생명 불어넣다
9
폭스바겐 ‘크래프터’, 2017 올해의 밴
10
만트럭버스, 함부르크에 ‘리버 버스’ 띄운다
동영상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용차신문 상호명 : (주)상용차정보  |  발행ㆍ편집인 : 유수근  |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 01161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37길 11, 세기빌딩 302호(중곡동 649-13) | 청소년보호책임자:하준철
TEL : 02-462-1929(대표) 02-462-1930(취재)  |  FAX : 02-462-1924
Copyright © 2013 상용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nb@sangyongcha.co.kr